Sick pupp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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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휴가

3년만에 한국 휴가를 다녀왔다. 한국 갈때는 벤쿠버 공항에서 6시간 대기라 큰 문제는 없었는데, 
한국에서 위니펙 돌아올때는 토론토공항으로 2시간 대기라서 약간 불안불안했다.
그리고 작년 2022년 부터 에어캐나다 이용하는 승객들은
토론토 벤쿠버에서 짐을 찾고 다시 부치지 않고 최종목적지에서 짐을 찾는걸로 바뀌었다.

인천공항에서 토론로가는 비행기

한국 인천공항에서 1시간 딜레이

딜레이되었다는 이메일

한국에서 출발 하는날 아침에 일어나니
토론토 가는 비행기가 한시간 딜레이 되었다고 이메일이 날라와있었다.
공항 가는 시간이 좀더 여유있어서 좋긴 했지만,
토론토에서 위니펙 환승 하는 시간이 1시간밖에 되지 않아서 약간 걱정됐다.
위니펙 가는 비행기가 당일 마지막 비행기라서,
놓친다면 공항에서 노숙해야 할 상황이었다.

 

위니펙행 항공 변경 변경 또 변경

기내와이파이 구매 영수증

토론토 공항에서 환승할 수 있는 시간이 1시간밖에 되질 않아서
기내 와이파이를 구매하고 비행시간동안 토론토에서 빨리 환승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봤다.
피어슨공항 1터미널 맵들을 찾아봤고, 
토론토공항에서 최대한 빨리 환승한 사례들을 찾아봤다.
그 사이에 에어캐나다는 나에게 다음날로 바뀐 비행스케쥴을 보내줬고, 
다시 원래 비행스케쥴을 보내주고, 다시 또 다음날 바뀐 비행스케쥴, 그리고 다시 원래 비행 스케쥴을 보내줬다.

새로운비행스케쥴
처음 받은 비행기 바뀐스케쥴
다시 원래대로변경된 스케쥴
다시 원래대로 바뀌었다는 메세지
스케쥴변경이메일들
바뀌고 바뀌고 또바뀌었다고 이메일온 내용들.

위니펙 행 항공기 딜레이

위니펙딜레이 이메일

결국에는 위니펙 가는 항공기가 2시간 딜레이 되었다는 이메일을 받았다.
비록 새벽시간에 위니펙에 도착하지만, 공항에서 노숙을 안해도 되게되었다.
그런데 웃긴거는 내 에어캐나다 어플에는 원래 비행 스케쥴과
변경된 비행 스케쥴이 표시되어있었고,
다음날 위니펙 이미 도착해 있었는데도,
변경된 스케쥴의 항공 보딩이 시작되었다는 메일과 알림이 왔었다.

토론토 피어슨공항 환승 절차

나는 D31 에서 위니펙 항공기를 타는 거였다.
최종적으로 위니펙 가는 항공기가 딜레이되었기때문에,
항공기에서 내려서 급하게 갈필요는 없었다.

 

우선 항공기에서 내리면 짐찾으러 나가는길 connection 하러가는 길이 같은 방향이다.
그래서 사람들 따라 같이 가면됨. 내기억이 맞다면 가는 중간중간에
B Connection, Cconnection, D connection 이렇게 있었던 같다.
D connection 으로 들어가기전에 왼쪽에는 완전히 짐찾아서 나가는 출구 였던것같다. 
D 환승 구역으로 갈때 앞에 시큐리티 같은 사람이 표를 체크 하는데, 
이사람이 D 환승으로 가는 사람이 맞는지 확인 하는거임.

 

D 환승구역으로 가면 입국 심사 하는곳이 나온다. 
예전에는 토론토 도착하는 사람들 전부다 입국 심사 하고 나서
짐 찾고, 짐을 다시 가지고 환승하는곳으로 가서 컨테이너 벨트에 옮겨서
다시한번 X 레이검사를 했었다.

 

바뀐거는 D 환승구역으로가서 입국심사를 받는다.
환승구역에 입국심사 하는게 생긴거다.
키오스크 기계가있는데, 영주권카드 또는 여권 스캔 하고
질문에 몇번 대답하고 나오는 종이 들고 입국 심사대에 가면됨.
내가 갔을때는 환승하는 승객들이 3~4명 밖에 없어서 오래 걸리지 않았다.
그리고 쭉  x레이 검사 하는곳으로 이동하게 되는데 
인천공항에서 구매한 물건들(액체포함) 검사하게됨.
나는 구매한 물건들이 있어서 검사하느라 시간이 좀 걸렸다.
그래서 최종 D31 로 오는데 걸리는시간이 40분정도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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